확실히 전편보다 스토리도 그렇고 연출도 좋아 졌습니다 ㅎㅎㅎ 타냐는 잡혀있어도 강하군요!
타냐가 생포되서 고문받고 있군요. 언능 구하러 가야겠습니다.
브리핑은 방어라는데.....어차피 공격을 가야 끝납니다 ㅋㅋㅋㅋ
이 게임의 특징중 하나가 다리를 부수거나 수리해서 공격/방어하는 재미 아니겠습니까? 이게 이때도 있엇군요 ㅎㅎㅎㅎ
보급 차량을 지키면서 목적지 까지 가야 합니다. 천천히 전진합시다.
소련놈들 처들어오는데 아인슈타인이 아직 탈출하지 못했습니다. 빨리가서 구해옵시다.
레드얼럿 시리즈는 아이슈타인이 히틀러를 제거하면서 바뀐 대체역사물입니다. 2편부터는 완전 병맛컷샙으로 바뀌지만 그래도 전 레드얼럿 시리즈를 더 좋아합니다 ㅎㅎㅎ
원작을 도스로 해본적이 없는데 이게 인스톨 화면이였다고 들었습니다.
어차피 전세계 상대로 테러를 하는데 이왕이면 미국을 해야 타격이 크겠죠? 역시 스케일이 큰 케인이다~
GDI를 해킹하려고 기반을 닦으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