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 전작부터 보던 게임인데...같이 할사람이 없어서 구매를 안하던 게임입니다 ㅎㅎㅎ (하지만 '뉴클리어 던'은 낚였다 ㅜㅡ) 마침 스팀 주말 무료라 낼름 해봤는데..... 조작감이 약간 애매한걸 빼면 만족스러운 게임입니다. 인디게임이란걸 생각하고 본다면 그래픽은 깔끔합니다.(임시로 쓰는 컴퓨터 사양이 개판이라 이 정도면 잘나오는편 ㅎ;) 이런류의 '타워디펜스 + 알파'인 게임의 특성상 FPS는 보조 입니다만.... 그러면서도 난전의 재미가 있네요 ㅎㅎㅎ (FPS는 역시 학살이 맛이지!) 매칭플래이가 얼마나 잘되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인디게임의 특성상 온라인은 개판일 것 같네요.
일반적으로 'DLL'은 개발단계에서 참조를 통해 연결하여 사용합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 상황에 따라서 동적 로드를 해야 하는 경우가 있죠. 대표적인 경우가 국가나 언어, 운영체제 등에 따라 다른 dll을 써야 하는 경우라던가 동적으로 생성된 'DLL'을 참조해야 하는 경우라던가... 물론 설계 의도에 따라 많이 달라지니 꼭 필요하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ㅎㅎㅎ 어찌 됐건 동적으로 DLL을 로드하여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봅시다. 1. 테스트 DLL 만들기 클래스 라이브러리로 프로젝트를 2개 생성합니다. 하나는 'TestDll1', 다른 하나는 'TestDll2'로 생성합니다. 각각의 코드는 아래와 같습니다. namespace TestDll1 { public class Class1 { public string ..
이게 스플라이서들이 한 것인지 미치기전 사람들이 한 것인지 모르겠네요. 그런데 시간상 소피아가 힘을 받기 시작한건 스플라이서들이 반란(?)일으키기 직전이거나 일어난 후기 때문에 소피아가 스플라이서들을 이용해서 만든 것일 수도 있습니다.
드디어 나왔네요. 스켈크로우. 베트맨에서 환각같은 현상이 일어난다면 스켈크로우가 나타나려는 증거죠 ㅎㅎㅎ 이번작품에서는 스켈크로우가 나오는 씬은 미니 게임입니다. 스켈크로우의 시야에 걸리지 않고 베트맨조명으로 가면 되는 미니게임입니다.
시중에 팔고 있는 로드셀은 비쌉니다 ㅡ.-;;; 대량으로 사도 비싼데... avr관련 카페들을 검색해보니 몇십만개 단위로는 싸게 살수 없다는 군요 ㅡ,.ㅡ;; 그런 이유로 보통 디지털 체중계를 분해해서 사용합니다. 저도 분해해 보겠습니다. 연관글 영역 1. 분해하기 제가 이번 포스팅에서 분해할 체중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모델 : 카스 HE-18 1눈의 값 : 100g 사용 범위 : 4kg~150kg 시중에서 15000원 정도 하는 나름 고가(?)의 디지털 체중계입니다. 원래는 싸구려 중국제를 2개 분해했는데 둘 다 값이 이상하게 나와서 찾아보니 어떤 분께서 추천해주신 제품입니다. (다른 모델명(생긴 건 똑같은데-_-;)의 체중계는 괜찮은 것으로 보아 저 제품이 이상한듯하네요.) 디지털 체중계에서 최소 범..
이 악몽의 원인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떡밥들이 해결되는 순간입니다. 사실 스샷만으로도 스포긴한데....설명안하면 안해본 사람들은 어차피 모르니까요 ㅎㅎㅎ
아두이노는 자체적으로 멀티쓰래드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쓰래드 작업을 하고 싶으면 방법이 없죠.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아두이노에서 다른 언어의 쓰래드와 같은 동작을 하는 구현은 불가능합니다. 지금부터 소개할 라이브러리도 시분할로 쓰래드처럼 보이도록 해둔 것이지 쓰래드라고 볼 수 없죠. 1. 'ArduinoThread' 프로젝트 깃허브에 'ivanseidel'라는 분께서 만든 프로젝트입니다. (참고 : github - ivanseidel / ArduinoThread ) 소스코드를 보면 우리가 생각하는 쓰래드처럼 동작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구현된 방식이 아두이노의 'loop()'에서 쓰래드 컨트롤러를 지속해서 호출하면서 타이밍 맞을 때 쓰래드로 지정한 함수를 호출하는 방식입니다. 구조만 봐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