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한 사칼라가 타이단의 잔해를 노리고 있습니다. 본대와 연락이 될때까지 지켜야 합니다.
대장장이의 말투에서 선원의 냄세가 나네요 ㅎㅎㅎ
신병기가 나타나는것도 무섭지만 베터랑이 등장하는게 더 무서운 법이죠.
AI를 자기 부인이라고 생각한 부썬은 오타쿠??
결혼에대한 압박때문에 이 악몽에 들어왔는데..... 여자손이 저렇게 올라오면 여자친구가 떠오를수 밖에 없잔아 ㅋㅋㅋㅋ
큐브를 잘 던지는 것도 실력이다~
주인공과 데드섹의 관계가 게임내내 아군도 적군도 아닌 느낌이였는데... 이런 미션들을 하면 동맹느낌좀 납니다 ㅋㅋㅋ
짜잘하게 구현된 도심지는 볼거리가 많은데,... 대부분의 그냥 복붙입니다 ㅋㅋㅋㅋㅋ
부하들을 타락시켜 사령관을 배신하게 만든다... 크~~ 이 맛에 이 게임하는거 아니겠습니까 ㅋㅋㅋ
루이스버그 요세에 암살단들이 있다는군요. 가서 뭐하는지 구경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