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는 이중 삼중으로 연구를 숨기고 있었네요 ㅋㅋㅋㅋ 이정도면 새엄마가 스파이라는 것도 알고있던거 아님??? ㅋㅋㅋㅋㅋ
전쟁때문에 결국 어미는 자기가 죽여놓고 새끼곰은 키웠군요. 심지어 전쟁준비도 되어 있습니다 ㅎㅎㅎㅎ
이 러시아 경찰은 끊임없이 사고치네요. 딱지 때랴, 동네 사건사고 처리하랴, 사고치는놈 찾으러 다니랴 정신없습니다!
추적자들이 어떤 사유로 또 못따라오는 군요 ㅋㅋㅋㅋㅋ 옛날 RPG들의 도망가는 스토리에 꼭 있는 시츄레이션이죵 ㅎㅎㅎ
아무래도 부인과 딸의 사고의 트라우마 때문에 아버지가 폐인이 되면서 이런 시스템을 만들게 됐나보네요. .....물론 전혀 납득되지 않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