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도개교때문에 타이밍이 안맞으면 난감한 상황이 좀있습니다-_-;
역시 브릭하면 힘이죠!
이때까지만 해도 오벨리스크로 막힌길을 어떻게 하는건질 몰랐죠 ㅎㅎㅎㅎ 저렇게 막힌길은 특정 조건에 맞아야 열립니다.
무언가를 숭배하고 있는 듯한 흔적들이네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동료라고 하기에는 좀 애매한 모나입니다 ㅎㅎㅎ 전편에서 생사가 불투명했는데 잘 살아있었네요. (헤드샷을 맞고도 살아있음 ㅎㄷㄷ)
빅대디가 이렇게 모여 있다니!
시가지와 숲을 사이에 두고 보병과 탱크의 협동 매복으로 적군의 탱크들이 접근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게임의 특성상 매복과 기습이 효과가 좋을 수 밖에 없죠 ㅎㅎㅎ
영혼세계라 그런가 음식의 통도 크네요 ㅡ.ㅡ
이러니 저러니 해도 크게 밀리고 있을때 믿을건 크립뿐이죠 ㅎㅎㅎ
아직은 성의 문을 열수 없습니다. 나중에 다시 오도록 하죠. 센드위치를 들고 말이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