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이 중요한 상황에서 정의도 지켜야 하는 아이러니가 있는 게임입니다,
목적은 달성했으니 뒤는 영국군에게 맞기고 도망갑시다.
생존도 문제지만 우리는 일단 발전기를 건설하는게 주 임무입니다.
죽일라면 그냥 죽이지 왜 저렇게 매달아 놓는걸까요?
전차 성애자는 명령이고 모고 자기 맘음대로 하는 군요
왜 베리가 할아버지 밴드의 매니저가 되있는거죠? ㅋㅋㅋㅋㅋ
실험실이 있는거보니.....납치된 외계인으로 실험도 하나보네요 ㅎㄷㄷ
이 난장판의 맛이 좋다!!
에밀리가 자살이라니..... 잠깐만.... 아까 에밀리가 주인공을 투영하고 있는 느낌이였는데 그럼 주인공이 자살한게 맞나보네요.
비행선이 탈출수단이였군요. 하지만 누군가는 남아서 대공포를 박살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