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산업은 먹고 사는 일 아니겠습니까?
뇌물도 적당하게 받고 동네 사건도 해결하고 이것이 동네 히어로 아니겠습니까? ㅎㅎㅎ
배신자는 최후를 맞고 순교자는 안식을 찾습니다. 우리는 유물을 찾으러 갑니다.
감시탑을 지으면 집결지 근처에서 싸울때 도움을 줍니다. 생각보다 범위가 좁다는게 문제죠 ㅎㅎㅎ
탱크랑 사랑을 나누는 열혈 장군이 또 등장했습니다. 맵에 불이 붙는 장소들이 있는데 불이 붙으면 탱크만 지나갈 수 있습니다. 이걸 이용해서 적의 이동력을 좀 낭비시킬 수 있습니다. 그것과 별게로 난이도가 높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이렇게 고급AI를 단순 생산에 쓰려고 하니 인격이 필요가 없는데.... 근데 그럴거면 왜 이 고생을 해서 이 AI를 가지고 온거야 ㅎㄷㄷ
이 바의 손님중에도 죽은 사람이 있나보군요.
방향을 바꾸는걸 잘 활용해야 하는 미션입니다.
의외로 레이몬드가 친한 경찰이 있었군요. 경찰에게 정보를 받아서 경찰들이 할수 없는 일을 처리해주나봅니다.
적들이 이용하는 트럭을 훔쳐서 들어갔습니다. 트럭만 있으면 들어갈 수 있군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