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기는 완성됐고, 쇄빙선이 올때까지 버텼습니다. 이 발전기는 새로운 희망이 되었을까요? 우리의 희생은 미래의 씨앗이 되었을까요?
고블린 퇴치 기관의 수장이 의뢰를 주는군요. 엘프대사의 지팡이를 훔치라니.... 엘프들이 뭔가 꾸미고 있는걸까요?
훈련들어가는데 신원확인도 대충..... 뭐...시대배경이 2차대전 쯤과 비스므리하니까 그러녀니 합시다. ㅋㅋㅋㅋ 그래도 여자 카이가 실력이 좋아서 다행이네요.
뮤톤 병사인 엑시옴입니다. 적이였지만 지구인을 구하는 행동을 하고 지구인들에게 도움을 줘서 엑스컴에 합류했다고 합니다. 전형적인 탱킹 + 근거리 캐릭터입니다.
주간 미션중에 어둠이 패시프인 도전도 있습니다. 숨겨진 룬도 찾고, 친구도 구하고........ 올레샤가 왜 여기있어??
게임을 클리어하면서 열린 스킨중에 현실 J.J.도 있습니다. 더빙도 남자목소리로 되어 있습니다 ㅡ.ㅡ
그 동료가 호랑이였습니다 ㅎㅎㅎㅎ 이 게임의 특징중 하나가 진형마다 동물을 부리는 영웅이 있다는 것입니다. 올가는 호랑이인군요.
거울전쟁 시리즈를 좋아하는데..... 이게 탄막액션으로 나와서 손도 안됐었는데..... 망해도 서버는 운영되다가 스팀으로 나왔습니다. 온라인게임입니다. 탄막액션게임인데...저랑 취향이 너무 안맞네요 ㅎㅎㅎ 옛날게임인건 둘째문제고 말이죠.
근데 아마루는 이 마을에서 태어난 사람이고 라라는 정말 외부인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