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이 다가와도 희망을 잃지 않게 하는게 쉽지 않습니다.... 이와중에 본토에서 마지막 보급이 왔습니다.
아직까지는 전편과 많이 다르지 않네요. 스킬이 생겨야 좀 달라질거 같은데 말이죠 ㅎㅎㅎ
남자 카이가 비밀임무에 차출된건지 알았더니 지발로 나간건가보네요. 지발로 나간건데 지힘으로 적의 요직에 앉았다고????
이 곳에서는 저놈은 무적인가보네요;;;
도시는 여전히 혼란스럽지만 그래도 우리는 도시를 지키고 있습니다. 근데 흑막에 흑막??
각 캐릭터의 개인방부터 전리품까지~ 올레샤와 로너뿐이 거점이지만 안전한.....거겠죠???
현실에서는 주인공을 살리기위해 구급대원이 고군분투하고 있군요. 예상대로 이곳의 번개는 심장충격기를 사용하는 것이였네요.
야네크가 삼촌과 함께 평화 협상장에 갔었군요.
거주민을 위한 돔을 건설하고 각종시설을 짓습니다. 이것이 개척입니다!
사냥당하고 있는 사람을 구해줬더니 파이티티로 안내합니다? 이런식으로 트리니티의 도움을 받는군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