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부모를 찾아줘야 하는 퀘스트인가봅니다. 구조가 어떻길례 여자애가 여기까지 왔어;;
하피가 마치 미래를 보는것 처럼 이야기하지만 이 세계의 주민들은 세계가 반복되고 있음을 느끼고 있기 때문에 저렇게 말하는 겁니다. 그런데 하피들은 그전에도 쉽게 살진 못했던거 같네요.
소꿉친구들의 과거 이야기가 나오는 군요. 그래도 예상보다는 신파가 적어서 놀랐습니다 ㅋㅋㅋㅋㅋㅋ
한번에 하나씩만 진행하려고 했지만 그게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ㅋㅋㅋ 분쇄기 고치는거에 인공 신념의 지능들도 진행중입니다.
포탈을 마음대로 설치할수 있다는 것 많으로도 많은 경우의 수가 생기긴 하는데.... 그래도 정답이 있기 마련이네요 ㅋㅋㅋ
이렇게 클라라가 죽어버리네요...... 조카의 죽음에 관여했었다는 죄책감에 주인공을 도와준것이라니..... 의심 엄청 했는데 미안해지네요..
이 난장판이 됐는데 미국인들이 관광이나 하고 있다고 생각하진 않겠죠 ㅎㅎㅎㅎㅎ 그나저나 엘 코만단테는 아군인지 적군인지 모르는 행보를 하고 있군요. 결국은 적이겠지만 말이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