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에 플랜트가 있긴하지만 꽤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었던 것으로 보이네요. 그래도 순탄하지는 않았는지 여기저기 땜빵한 흔적이 있습니다 ㅎㅎ
내전중에 살아남기 위한 일반사람들의 처절함을 느끼게 해주는 게임입니다. 첫날부터 뭘해야할지 모르겠는 막막함이 밀려오네요;;
어차피 이곳은 환각이다~ 일리가 없죠. 환각이여도 죽기는 죽습니다. 묘사를 보면 환각이 아니고 현실의 거울 세계같지만 말이죠 ㅎㅎㅎ
나쁜 교과관의 전형으로 등장하는군요. 증강장치들은 비활성화하는 과정이 있나보네요. 근데 뉴로포진은 엄청 비싸다는 설정인데 감옥에 있으면 누가 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