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칼립스 세상에서 이렇게 잘되어있는 수상도시라니.... 그래도 뭔가 잘못되었으니 버리고 떠난거겠죠?
이게 전편의 20년쯤 지난 시점으로 알고 있는데..... 게럴드가 20년을 선정을 펼쳤지만 상황은 나아진거 같지 않군요;;;
모든 던전 코어를 때려부수고 온니원이 되었습니다!
눈에 보이는 유적이 다가 아닌것 같습니다. 맵 여러곳에 스캐너를 설치하여 유적을 찾아봅시다.
돌입할때 여러가지 방법으로 적의 뒷통수를 칠수 있습니다!
탐험을 통해 엊는 기계는 상황에 따라서 타이밍 맞게 가저와야 합니다.
이 악몽의 열쇠는 스위치입니다. 스위치를 가지고 이 모든 악몽의 시작인 콜드론 호수로 가야합니다.
정보를 수집하려고 일부로 감옥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땅굴까지 활용해서 모험놀이를 했군요. 근데 비밀번호 어디에 넣어놨니??
근데 그 애들이 내 동생을 다굴까고 있네??? 이건 인정이지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