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결국 마도사는 봉인을 푸는데 성공합니다!디팬스게임은 보통 이런식입니다 ㅋㅋㅋ
글렌은 전편의 게럴드와 엘렌의 아들입니다.전편 엔딩에서 나온 이야기를 보면 부모는 죽을때까지 히로니덴을 잘 다스렸다고 했는데 아들은 용병같이 하고 다니네요
던전키퍼 시리즈에서 마르고 닳도록 했던 내용이지만 간만에 하니까 재미있습니다.편의성이 많이 개선되서 좋긴한데.....나온지 오래된 게임인데도 최적화가 개판이네요 ㅎㅎㅎ
전편에 비해 더 이뻐진 벤투스가 공격하는 키퍼를 방어해주고 드레드너트를 수리해주러 왔습니다.
납치하러 왔더니 선택받은 자에 숨어있는 적까지 ㅋㅋㅋㅋㅋ
어디까지가 진짜고 환상인지도 구분이 안됩니다.
이 놈들 하는짓보면 대섭정이 죽은 이상황을 온전히 즐길수가 없습니다.
경찰서에 저항하던 사람들이 잡혀있군요.위장을 하고 경찰을 따돌려 봅시다.
조나를 납치한놈들에게 기다리고 있는건 죽음뿐입니다.
동료가 구역을 넘겨주려고 이것저것 알려주고 있습니다....근데 엄청 대충대충 관리했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