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재료가 되버리겠네요 ㅋㅋㅋㅋㅋ누구를 구할지는 유저 선택입니다.전 벌린턱을 구했습니다.
연쇄 살인범의 정체가 다리아였습니다!!
조나는 아직 라라처럼 인간백정이 되지 않았네요.아...라라가 이상한거지 ㅋ
수갑을 사용하여 범죄자를 잡았습니다.순찰차를 불러 경찰서로 보냅시다.
악마의 아이가 인간의 상식에 맞는 모습일리가 없지!
플래이타임이 긴 게임은 아니지만 난이도가 있는 게임이네요.50% 세일할때 사면 본전치기 이상은 하는거 같습니다.
좀전 까지는 마족과 싸우는 분위기였는데 지금은 평화로워 보입니다??
기억을 조작해서 자살하게 만들었었군요;;;이 죄책감때문에 검거가됐던건가 봅니다.
바닥도 부서지는 게임이다보니 아래위 다 조심해야함니다.
펭귄이 경찰서를 털어먹으려고 머리쓰고 있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