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과 다르게 잔느가 수녀였습니다~~
드라이어드들도 납치되왔군요.도토리를 찾아 요정여왕한테 전달해야 합니다.
레인보우 식스의 오퍼래이터가 보이는거 같다고요?...ㅋ
여기도 베이커왔군요.방사능을 잘 피해가며 상대해야 합니다.
시골이 아니여도 이정도 사건이면 큰사건이죠.라디오에서 난리날만 합니다.
감히 우리 엘리즈에게 누명씌운 놈이 있습니다.찾아내서 보상받을겁니다 ㅋ
뒷통수가 간질간질 합니다 ㅋㅋㅋ
은행을 털러 왔는데.......돈이 목적이 아니죠 ㅋ
역시 라라가 협박하니 역사의 비밀도 쉽게 알려주는군요 ㅋㅋㅋ하긴 용병들 살육하고 피뒤집어쓰고 와서 하는 말이니 ㅋㅋㅋㅋ
이야기 하는거 보니 다음 전투가 마지막인가보네요.누군가는 희생해야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