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적으로 움직이는 오르크들의 생태가 이 게임의 재미죠.물론 먹이사슬 최상단엔 주인공이 있습니다!
볼리비아를 카르텔로부터 독립시키려고 이러고 있는건데....도시에서 총격전에 폭탄, 지뢰등등.....ㅋㅋㅋㅋㅋ
암살단과 템플러 양쪽에서 환영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이 혼란을 이용하고 있었군요.마리 레베스크를 죽여 이 혼란을 막아봅시다.
글렌은 전편의 게럴드와 엘렌의 아들입니다.전편 엔딩에서 나온 이야기를 보면 부모는 죽을때까지 히로니덴을 잘 다스렸다고 했는데 아들은 용병같이 하고 다니네요
던전키퍼 시리즈에서 마르고 닳도록 했던 내용이지만 간만에 하니까 재미있습니다.편의성이 많이 개선되서 좋긴한데.....나온지 오래된 게임인데도 최적화가 개판이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