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을 조작해서 죄책감을 만들고 있습니다.근데....자기 아내를 죽이는 기억으로 조작하는건 선을 넘은거 같은데....
이실두르에게 영원한 안식을 줬습니다.하지만 켈레브림보르는 생각이 다른거 같네요
지들끼리 자리싸움 하는 덕분에 길이 보이는 군요.나디아의 금고를 털어먹어야 겠습니다.
여기에만 나오는 적인 석궁병이 나옵니다.사정거리도 길고 데미지도 높아서 한군데 몰빵하는 전략이나네크로맨서 타워로 때려막는 방법보다 저랩 보병을 여기저기 심는게 더 유리한 맵입니다.
게임 시작한지 1시간쯤 되니......이제서야 본게임이 시작됐습니다 ㅋㅋㅋㅋ영웅1명과 부대전술로 변경됐는데.....전편은 무쌍과 부대술의 구분이 없었는데 2부터는 부대와 영웅이 분리되어 따로 조작을 합니다.더욱 무쌍에 중점이 맞춰진거 같네요.전편이 부대전술 덕분에 인기끌었던건데 말이죠....
함정을 생산하고 설치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미션입니다.던전키퍼와 다르게 해당 함정을 만드는게 아니라 함정의 공통 재료만 만듭니다.각 함정은 필요한 재료양이 있고 이 개수만큼 임프가 가져다 넣어야 완성됩니다.그래서 그런지 함정이 없어도 여유분만큼 생산을 해서 짱박아두는 행동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