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를 통제하는 사이에 이런일들이 발생하게 되죠-_-;
목숨이 걸린것만 아니면 재미있어 보이네요 ㅎㅎㅎ
물론 눈을 치우고 있는건 아니지만 ㅎㅎㅎ
모나를 심문하고 있네요. 뭔가 분위기가 이상합니다?
멋진 복장과 기타! 그리고 머리가 터저나가는 나의 팬들!
전함은 덩치도 크고 맵집도 좋아서 그렇지 파괴될때도 임팩트가!
허쉬의 흔적이죠 ㅎㅎ
전투 연습한다더니 여기서 뭐하는 거지?
벌목꾼은 아가님의 홀을 들면 차크라를 하나더 던질 수 있습니다. 물론 소모 마나량이...-_-;;;
주인공이 죽인사람이 저 맥시코(? 콜롬비아였나?)갱인데 아이티갱들이 죽였다고 누명을 씌우고 신뢰를 얻었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