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무르가 겨울에 유럽으로 처들어 갔습니다.티무르는 배신자가 도망가게 냅둘 마음이 없지만 본토의 반란부터 수습해야 할 상황입니다.
티무르가 장애가 있는데도 지도자가 된 이야기를 해줍니다.그러면서 페르시아를 제압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이와중에 토크타미시는 배반했습니다.티무르가 페르시아 정복을 접고 반란을 진압하려 갑니다.
화자가 티무르의 포로인가봅니다. 티무르가 칸들과 동맹(?)을 위해 설득(물리)를 하려고 합니다.그리고 결국 칸들은 충성맹세를 했습니다.
대형 기능을 잘쓰면 효율이 올라가는건 맞는데.....마이크로 컨트롤이 더 유리하다는게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