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칠리아의 왕자에게 이야기해주는 것으로 시작됩니다.이야기의 시작은 로베르 드 오트빌에서 시작합니다.그는 노르만을 규합시키기 위해 움직입니다. 노르만을 규합시킨 오트빌의 이야기는 다음날로 미룹니다.
잔다르크가 활약을 하자 잉글랜드와 부르고뉴는 불리해졌습니다.어느날 잔다르크와 추종자들이 도시에 잠입했다는 보고를 받습니다. 결국 잔다르크는 잡혔고 죽였습니다.이것은 감정이 아니고 정치입니다.
이야기가 다시 처음으로 돌아갑니다.자클린을 잡기위해 필리프공은 다시 전쟁을 일으켰습니다. 자클린에게 결정타를 날린건 의외로 교황이였습니다.교황이 자클린의 혼인을 무효로 선언하자 자클린은 고립됐고 필리프 공에게 사로잡혔습니다.
장 공작의 아들 선량공 필리프는 장 공작의 복수에 나섰습니다.자클린은 자신의 바이에른 공작에게 잃은 땅을 되찾기 위해 잉글랜드 호국경과 결혼하여 왔습니다. 자클린은 혼란을 틈타 홀란드로 도망쳤습니다.
잉글랜드는 파리를 칠 기회가 생기자 헨리 5세가 군을 끌고 진격했습니다.장 공작은 헨리 5세가 오기전에 파리를 점령해야 합니다. 파리를 얻고 잉글랜드와 아르마냑을 적으로 만들었습니다.그래서 회담을 열었으나 장 공작은 암살당하고 맙니다.
장 공작에 맞서 3영지 동맹이 결성되었습니다.장은 이 동맹을 부수러 출정합니다. 그리고 결국 이겼습니다.하지만 영국에서 헨리 5세가 장 공작을 공격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잔 다르크 캠페인의 부르고뉴 공국 입장에서 진행되는 시나리오입니다.잔 다르크의 사형이 집행되던 날부터 시작 됩니다. 아르마냑 공작의 모욕과 왕실의 간섭에 장 공작은 무력시위로 답했습니다.아르마냑파는 장기전을 준비하고 사타주를 하고 있습니다. 장 공작은 리에주 진격했습니다. 오테이 전투에서 장은 승리하여 파리에 무혈입성했습니다.
스코틀랜드인들은 월리엄 월리스라는 기사를 중심으로 뭉쳐 공격을 시작했습니다. 월리스는 처형했습니다.그러나 이 일로 스코트랜드는 반란이 일어났습니다.이 와중에 에드워드 1세는 죽었습니다. 화자인 에드워드 2세는 아버지를 유산을 위해 일어섭니다.
스코틀랜드가 프랑스와 손을 잡고 반란을 일으켰습니다. 스코틀랜드의 왕은 패배하여 항복하였습니다.
에드워드 1세가 십자군 전쟁에 참전하였습니다.십자군 전쟁에서 돌아와 웨일스를 정복하기 위해 성에 자리릅 잡았습니다. 그리고 웨일스를 정복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