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을 재구성하는건 좋은데....또 기억조작을 하라는 군요 ㅎㄷㄷ 이제 아버지기억도 조작질 ㅋㅋㅋㅋ
스토리 전개방식은 2이후에 1과 2사이의 내용을 드는 방식입니다. 자주 등장하는 아태나가 잡혀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네요.
뒤로갈수록 무작정 브릿지를 늘린다고 답이 없는 상황이 많이 발생하는 군요 ㅎㅎㅎ
딸로 협박해서 생포하였습니다. 볼리비아 군의 장군인데..... 상황이 이런데도 나름 청념하게 살았네요. 가족이라도 해외로 도피시키지...
분리되는 함교가 그대로 있던것으로 보아 다들 잘 빠져나간거 같은데... 여기는 어떻게 떠났길례 흔적이 이정도 뿐일까요?
성이 너무 강력하니 안으로 들어가서 성문을 연다..... 말만 쉬운 계획이잔아!!
습격도 당하는 군요;;;; 우리만 있는것도 아닌데 약탈자들이 있을 수 밖에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