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리온은 결국 나즈굴이 되었고 또다시 죽음으로 부터 추방되었습니다. 전편을 너무 재미있게 했고 이번작도 재미있게한 저로서는 엘타리엘의 심정과 같았습니다.
필사본을 해결못해서 다들 난리내요.
동물별로 3가지 색이 있습니다. 랜덤하게 등장하기 때문에 그냥 무작정 많이 들려보는 수 밖에 없습니다 ㅋㅋㅋ
수리를 위해 아주카가 주변에 있는것 같습니다. 찾으러 갑시다!
작전중 민간인 피해가 심하면 혼란이 더 올라갑니다. 기지 발전이 없어진대신 기동팀 보내기가 생겼습니다.
미션의 끝은 폭풍입니다. 폭풍동안은 탐색을 할수 없고 온도가 많이 떨어집니다. 이것때문에 일하는데 제한이 생기므로 준비를 많이 해둬야 합니다.
이 어둠을 이길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정보얻으러 왔다가 그냥 당해버렸습니다 ㅜㅡ
몇년전에 세일로 사서 몇년전에 찍어논걸 이제야 올립니다 ㅋ
다행이 아직 살아계시는 군요. 이 상황을 말해줄 사람이 아버지뿐인데 빨리 설명해 달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