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둥에 붙어 있어서 몬스터가 아닌줄 알았습니다 ㅡ.-;;; 평온 마법써서 공격안하게 한다음 빽스탭으로 잡으려고 한건데..... 저러고 있으면 빽스탭을 할수 없잔아!!!
처음본 리틀시스터입니다. 리틀시스터는 시체에서 아담을 채취하는 일을 합니다. 처음에는 단순 고아들을 이용하여 리틀시스터를 만들었는데 나중에는 여자아이들을 납치해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ㅡ.-;;; 그래서 바이오 쇼크1과 2에서 모두 딸을 찾기위한 서브스토리가 있죠.
미니게임이 끝나면서 배가 파괴 되었습니다 ㅜㅜ 저 소머리는 배의 선장인데....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ㅜ.-;;; 겁쟁이 거북이였나;;;
입구를 막고 컴퓨터가 부활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ㅎㅎㅎ 관찰완드까지 박아두고 능욕중 ㅡ.-;; 하지만 전 빨리 깨고 싶기 땜시 저런상황되면 그냥 요새만 깝니다. 컴전에서 입구막고 올리는 킬은 별의미가 없어서 말이죠 ㅎㅎㅎ
멀티에서 나오는 방은 첼은 가보지 못한방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의 흔적이 있는 것으로 보아 글라도스가 별도로 만든 퍼즐인것 같네요.
아슬아슬하게 1피가 남고 살아 남았습니다 ㅎㅎㅎㅎ 그런데 로드아웃이 끊겨서 장비가 기본탬들 ㅜㅡ 이럴때 '탈출계획'을 들고 있으면 스카웃 안부러운 속도가 나옵니다 ㅡ.-;;;
적에게 들키지 않고 몰래 접근하면 암살공격이 가능합니다. 전투 난이도가 높지 않은 이게임에서 그나마 스릴을 느낄수 있는건 암살이 있기 때문이죠 ㅋㅋㅋ 암살에 사용하는 단검에 불속성이 걸려 있어서 암살과 동시에 불이 ㅡ.-;;;
바이오쇼크는 그림자로 공포를 조성합니다. 특히나 초반에는 호러SF분위기라 더 무섭죠. (하지만 좀만 더 전진해도 바숏무쌍 ㅋㅋㅋ)
유리병배에 오니 나무상어가 공격합니다!!! 그리고 미니게임이 시작되는데.....스샷이 없어요 ㅎㅎㅎㅎ 엘리스의 미니게임은 나름 괜찬은데....쓸때없이 길다는 느낌이-_-;;;
사람낚거나 도트계산해서 때리는 경우가 많아서 생각없이 들이대면 한큐에 사람5명이 털리게 됩니다 ㅡㅜ 패턴을 알면서도 당하게 된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