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에 의해 파괴된 본진(?)입니다. 한글 이름은 검색하면 베스천으로 나오는데 베스티언이 맞는 발음인건지 모르겠네요 ㅡ.-;; 어찌됬건 생존자라고 구해왔더니 갑자기 폭주해서 베스티언의 심장인 기념비를 부서버렸습니다;;; 덕분에 베스티언 전체가 손상되버렸네요;;
잘보시면 모션은 벽에 쏘고있는데 총알은 날아가는게 보이죠 ㅎㅎㅎㅎ 총알은 모션이 아니라 에임이 기준이라 그렇습니다.
바이오쇼크에는 스토리에 영향을 주는 행동이 있는데 리틀시스터를 정화하거나 죽이는 일입니다. 리틀시스터를 죽이거나 정화하면 랩쳐에서 귀한 자원인 아담을 얻을 수 있습니다. 죽이면 정화할때보다 더 많은아담을 얻을수 있죠. 대신 정화를 시키면 일정숫자마다 약간의 아담과 아이탬을 얻게 됩니다. 이 아담을 가지고 각종 업그레이드를 할수 있기 때문에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고민에 휩싸이게 되죠 ㅎㅎㅎ 정화를 하는 것이 진짜 스토리 라인입니다. 모든 리틀시스터를 정화하면 진엔딩이 나옵니다.
기분이 안좋다고 공연을 안하겠다고 하는 문어 아저씨 ㅡ.-;;; 설득하러 왔더니 숨박꼭질을 하자고 합니다. 문어 답게 병에 숨어요 ㅡ.-;;
거미여왕의 특징은 바닥에 거미줄을 깔수 있다는 것입니다. 한번깔린 거미줄은 영구보존입니다.(지도에 거미줄의 위치가 표시 됩니다.) 대신 스킬래벨에 따라서 한번에 깔수 있는 거미줄의 갯수가 다릅니다. 이 거미줄 안에서는 거미여왕의 이동속도, 공격속도, 체력회복 속도가 올라가고 공격하지 않으면 일정 시간 후 클록킹 상태가 됩니다. 그래서 어디에 거미줄을 어디에 미리 설치하느냐에 따라 전략이 많이 달라집니다. 초반에는 라인전이 중요한데 라인전에서는 거미줄을 미리 깔아두기가 쉬우므로 라인장악력이 좋습니다. 덕분에 근접영웅인데도 불구하고 미들에 서도 좋은 영웅입니다. 여기에 첫 번째 스킬이 걸려있는 상태로 적이 죽으면 거미들이 생기고 거미들이 공격하면 디버프가 걸리는데 디버프걸린상태로 적이 죽으면 또 거미들이 생..
리틀시스터는 저구멍을 통해서 이동을 합니다. 환기구라고 했던거 같네요. 마땅한 방어수단이 없는 리틀시스터는 환기구를 통해 이동합니다. 바이오쇼크2에서보면 리틀시스터를 부르는 빅대디를 볼수 있죠. 환기구에 숨어있다가 빅대디가 부르면 환기구에서 나옵니다.
컴퓨터는 사람이 만만해 보인다 싶으면 가끔 무리하게 공격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그게 위와 같은 경우입니다 ㅡ.-;;; 아직도 초반인지라 만만한 스나이퍼가 보이자.....본진까지 따라들어왔어요 ㅜㅜ 덕분에 우리팀은 한참밀리고 있었는데 5명을 다잡는 행운을!!!! 전 작렬이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