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속에 있다는것 만으로도 공포요소 입니다. 게임에서도 툭하면 시설이 망가지면서 물이 세는 연출이 나오는데 언제 익사해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하지만 이것도 게임이라는 특수성때문에 나중에는 그닥 공포스럽지 않습니다 -_-;;;;;;;;;;; 나중에 물을 맞으면 회복되는 스킬까지 얻으면 어디서 물안세나 보고 있죠. (근데 이게 1에서도 나오던가;;)
화석이되버린 멀쩡한 물고기 머리네요. 현실에서는 알수없는 물고기가 보였던걸 생각하면 현실에 대한 암시같은 건가보네요.
어쩌다보니 치열하게 전투를 했습니다 ㅎㅎㅎ 결국 이기긴 했네요. 혼돈기사의 궁극기는 분신인데 다찍으면 분신에 3개 생깁니다. 여기에 분신을 만들어주는 아이템을 맞추면 2개더 생성할수 있죠. 그렇게 본체 1개 + 궁극기 3개 + 아이탬 2개 = 6명이 뛰어댕기는거죠 ㅎㅎㅎ 하지만 분신을 사라지게하는 스킬을 쓴다면? OTL 본체 1개 +
다른 나라들의 비난을 막아보고자 동맹 도시국가를 이용하여 적도시를 먹었습니다. 도시국가는 점령한 도시를 무조건 파괴 시킵니다. 그런데 도시국가가 적국을 먹도록 유도하는건 쉽지 않습니다-_-; 일단 거리가 가까워야 되고 적유닛을 다 죽여야 도시를 공격하기 때문입니다. 이경우는 운이 좋왔죠 ㅋㅋㅋ
바이오쇼크는 초반에는 나름 호러분위기라;;; 저렇게 그림자로 앞으로 일어날 일을 알려주는데 벌써부터 무섭네요 ㅎㅎㅎ 이것도 좀만 더 플래이하면 강해저서 그딴건 없성 ㅎㅎㅎㅎ
네. 그 굴 맞습니다. 석화 굴 ㅋㅋㅋㅋㅋ 굴아가씨들을 데리러 왔습니다. 누....누드 입니다!!! 이걸 야하다고 해야 하나 ㅎㅎㅎㅎ
간만에 아이템 나와서 좋아라했지만..... 내께 아니냉 ㅡ,.ㅡ;; 도타2의 아이템은 그냥 스킨입니다. 이 스킨이란게 롤과는 다르게 하나짜리가 아니라 각부위별로 있습니다. 또한 각아이템은 희귀도라는 개념이 있어서 잘나오는 아이템과 잘나오지 않는 아이템이 있습니다. 그러니 랜덤하게 열라게 나와도 돈주고 지를사람은 잘만 지르더라능 ㅡ.-;;; 도타2의 스킨은 롤에비에 화려하지 않다는 분들이있는데 도타2의 정책상 각영웅의 디폴트 색감에서 많이 벗어나지 않게 디자인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야 자주 못보던 스킨이 나와서 뒤엉켜 있어도 영웅을 구별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스팀 발매 기념특전으로 추가된 아이템인가보네요 ㅎㅎㅎㅎ 엔딩을 한번봐야 얻을수 있는 특수기술입니다. 바닥에 페인트를 던지면 터랫이 나옵니다 ㅡ.ㅡ 근데 문제가 터랫이 자리를 잡으면 정면만 보기 때문에 잘못 설치하면 잉여가 되버려요 ㅎㅎ 그리고 베스천 자체가 무기벨런스가 개판이라 쓰는 무기만 쓴다는 단점이-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