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제니가 여기저기서 난장판을 피우고 있네요. 뭔가 기술을 믿고 저러는거 같은데 뭔지 알아네야 하겠네요.
난장판이되도 지켜주겠다는 소리는 하지 않는 웨이크 여윽시 상남자다~
외진곳에 있는 마을인데 생각보다 갑자기 들이닥친 이방인에 대해 경계가 덜하네요?
미아가 또있네....? 인줄알았는데 아니였군요! 건방진 꼬맹이 같으니!
당연히 미쉐린 가이드 페러디입니다. 근데 이런데를 뭘 맛평가까지 하고 잇어;;;
아직도 천연 활주로 아래에 적들이 너무 많아서 다시 내려왔습니다. 이 게임은 밀때 확실하게 안밀면 반격이 엄청 거샙니다.
루프가 끝났는데도 기억이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드디어 역사가 다시 시작되는건가요?
대군 대 대군이 맞붙는 전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럴때 사진을 남기는건 전통이죠 ㅎㅎ
저 중력으로 덩크해보라고 맵까지 ㅋㅋㅋㅋㅋ 근데 생각보다 덩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ㅎㄷㄷ
빨갱이......가 아니라 알아야 할게 그만큼 많다는 소리죠. 퍼즐게임이 룰이 많은건 좋은 징조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