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이렇게 뛰어다니는데도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습니다!!
장인어른 상태가 저러니까 제가 이렇게 나오는 겁니다!
오프닝과 다르게 잔느가 수녀였습니다~~
드라이어드들도 납치되왔군요.도토리를 찾아 요정여왕한테 전달해야 합니다.
레인보우 식스의 오퍼래이터가 보이는거 같다고요?...ㅋ
여기도 베이커왔군요.방사능을 잘 피해가며 상대해야 합니다.
시골이 아니여도 이정도 사건이면 큰사건이죠.라디오에서 난리날만 합니다.
감히 우리 엘리즈에게 누명씌운 놈이 있습니다.찾아내서 보상받을겁니다 ㅋ
뒷통수가 간질간질 합니다 ㅋㅋㅋ
은행을 털러 왔는데.......돈이 목적이 아니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