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질하지만 죽지 않는거 같은 생각은 접어둡시다 ㅋㅋㅋ
한놈 잡으면 또 나옵니다.5명인가 잡아야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ㅎㅎ
역시 프로파간다에는 인기스타가 짱이죠.반대도 효과가 좋습니다 ㅋ
도심한복판에 기업의 버려진 비밀사무실이 있다??당근빠따 찾아야 하는 겁니다!
엔딩도 유쾌 ㅋㅋㅋㅋ
독특하게 아라만의 시야로 진행됩니다.거의 마지막이라 난이도가 높습니다.
이곳을 헤맨지 한참됐는데....아직도 뭐하는데인지 조차 모르겠네요 ㅋㅋㅋㅋ
드레드너트를 찾으러 왔습니다.이게 과연 이 전쟁을 끝내는 열쇄가 될까요?
사이오닉 힘을 숭배하는 템플러입니다.근접공격 특화여서 상황에 따라서 다썰고 다닙니다 ㅋㅋㅋ
계획엔 없었지만 라디오방송국에 오겠됐군요.방송에 출연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