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머진 무슨 역할인지 모르겠지만 말이죠...
생각보다 잠입요소가 강한 게임이였군요 ㅋㅋ
드디어 오프닝의 테러에 대해서 실마리 나왔네요.
드랫지가 그냥 악마 같은건줄 알았는데...인간과 별다를거 없는 생활은 하는 존재였던거 같네요,
죽어서 그리운거 아닙니다 ㅋㅋㅋㅋ제이콥 잘 살아있어요.제이콥이 말하던 마을을 찾으러 갑시다.
유비게임치고는 오래했지만....멀티가 주력인 게임인것 치고는 많이 안했네요 ㅎㅎㅎㅎ그래도 끝까지 눈이 즐거운 게임이였습니다.
내가 만든 북극성이 꼬질꼬질 하다니 ㅜㅡ
별내용없이 따라댕기다 싸우다 반복인거죠 ㅋㅋㅋ
나중에 나오는 내용이지만...범죄자는 기억을 다른곳에 백업해놓고 지웁니다.그래야 적은 비용으로 편하게 관리할 수 있기 때문이죠.근데 이 타이밍에 이런질문을 해서 나중에 김빠집니다 ㅎㅎㅎ
우린 아직 안죽었습니다.연합군의 뒷통수를 칠 준비로 과학자들을 구하러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