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부터 있던 박해라고 합니다. 게임에서 보면 사람취급안합니다;;; 나치가 유대인 대하듯 하죠.
누드 잡지라던가......로봇과 그짓하는 거라던가...
팔레르모 패밀리가 몰락하게 되는 계기가 저번에 사형당한 사람 때문이였군요.
그리고 친구들은 소각장에....... 클리쉐와 패러디로 넘칩니다.
이거 만드신 분이 박근혜 탄핵 기념으로 무료로 푼 걸 저도 받았습니다 ㅎㅎㅎㅎ 0.5달러 이상 결재하면 스팀키를 준다고 해서 결재하고 스팀키 받아서 등록했습니다. 이런류의 게임을 좋아하질 않아서 관심만 있었는데 나름 재미있습니다. 방 탈출게임을 모티브로 다른 사람에게 누명을 씌우는 증거를 모으는 게임입니다. 각종 패러디와 풍자가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그래도 자유로운 새가 되었으면해,
반란군을 몰아내기 위해 물이 있는 트럭을 탈취하자고 합니다.
물론 맞는다고 하진 않았다!
심지어 주인공과도 친분이 있는 미국인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카르텔과 손잡고 이런짓을-_-;;
일단 리온을 막았고 1회차때 고양이에 열광하던 세상은 연예인 노출사진에 열광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