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약에 쩔어 있는 놈들입니다-_-;;; 이런 게임에서 약쟁이들은 안좋게 묘사하기마련인데..... 그나마 이놈들은 긍정적으로 묘사됩니다. 물론 이 게임에서 긍정적이라는게 거기서 거기지만 말이죠 ㅎㅎㅎ
프로세스가 하는짓이 단순히 사람들을 공격하는 것이 아니고 사람이던 물체이던 소멸 시키고 있습니다 ㅜㅡ
게르빌은 사각이 없습니다 ㅡ,.ㅡ;;; 그래서 보병들 움직일때 조심하지 않으면 뛰어가다 다죽습니다-_-;;;
주인공이 컷신에 보이질 않습니다 ㅋㅋㅋ
스칼랫~~ 내 이 여자도 X라이입니다 ㅎㅎㅎ
1편과 2편에서 죽은 사람중에 한명입니다. 누...누군지 기억이 ㅋㅋㅋ
여름이 겨울보다 더 힘듭니다-_-;;; 불붙는거 처리가 너무 힘들어요.
세계대전 시대로 왔습니다. 주축국과 연합국과의 줄타기로 이득을 취해야 합니다!
아나운서가 당황해서 이것저것 던지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주인공....넌 누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