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주인공 머리가 짤려서 놀랬습니다 ㅋㅋㅋㅋ 근데 이 세계관에서 로봇 머리 쓰는건 유행이라고??? 기억은 날아가긴 한거 같네요. 그럼 몸만 내꺼잔아???
페르소나4에서 진히로인 이라는 농담을 듣고 있는 료스케.... 평상시 경박한 모습과 다르게 고민이 많이 어른 스럽군요.
애터웨이의 운송회사가 갑자기 망하면서 시스템에 혼란이 왔습니다. 민주적인 회사가 탄생하는 순간이니 여기에 권리를 넘겨줍시다.
십자군 원정중 키프로스에 표류한 리처드 1세의 이야기를 다룬 캠페인입니다. 바다를 탐험하면 표류한 다른 배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컨트롤에 자신있으면 바다와 육지를 같이 컨트롤하면됩니다. 적당한 위치에 마을 펴고 진행하면 됩니다.
스토리는 개판났지만 시스템은 더 좋아져서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루터 슈팅의 맛은 더욱 더 좋아졌습니다. 전편들은 루팅하는 맛이 좀 밋밋했는데 이번편은 막 퍼줘서 그런지 루팅하는 맛이 좋습니다. 좋더라도 다양한 효과나 특성이 붙어서 스팩만 보고 무기를 쓰기보다는 자기가 선호하는 스타일을 잘 구성하는것이 전작들보다 중요해졌습니다. 물론 스팩때문에 스타일을 포기할 필요성도 더 강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