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체가지고 기도하던 미친놈들의 수장인 아르투로 레이입니다. 죽음의 폭주단이라는 폭주족을 이끌고 있습니다.
쥐얘기 나와서 디팔트가 살아돌아왔나 했더니 추종자들인가보네요. 이놈들 사고치기전에 참교육 해야 할듯 한데 말이죠 ㅎㅎㅎ
리히터제독을 죽이러왔는데 히틀러가 이미 죽여놨네요???? 히트러! 또 너야?? 이 시리즈에서 죽이는 히틀러는 가짜 히틀러입니다. 그래서 시리즈마다 나와 ㅋㅋㅋㅋ
자기부하도 그냥 죽여버리는 크로포트. 그래도 이 시리즈의 메인 빌런답게 자신만의 철학으로 밀고 나갑니다.
잘못하면 다 죽을 수도 있는 자폭계획인데 친구는 확정적으로 죽는 작전이니.... 다들 각오를 다져야 할때네요.
다음 챕터로 가기위한 우주선인 노르망디호를 찾았습니다. 근데 주변이 관로봇에 의해 공격받은 흔적(?)이 엄청 있습니다. 노르망디호는 이와중에 고장난것일까요?
이 게임의 가장 큰문제가 초반에는 난이도가 너무 높고 뒤로 가면 난이도가 너무 떨어지는데.... 그 역할을 하는 이유중 하나가 식량수급에 있습니다 ㅎㅎㅎ 뒤로가면 여러가지 안전한 식량수급방법이 생기는데 요쯤되면 난이도가 급감하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