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가 진행되면서,.....점점 두사람의 만담에 생기가 부족해 보인다고 해야하나....의도된건지는 모르겠는데 연출도 그렇습니다.
병원에서 환자들이 죽으면 명성문제도 있지만.,....그것보다는 죽을날 기다리는 환자들로 인한 트래픽때문에 살릴 수 있는 환자들이 죽어나가는 문제가 발생합니다.이렇게 되면 돈이 줄어들게 되죠 ㅎㅎㅎ그러니 중간중간 HP가 너무 없는 환자들은 강제로 집으로 보내는 방식으로 경영을 안정화 시킬 수 있습니다.
오래된 게임치고 인터페이스가 현대적이다 했더니 리마스터하면서 인터페이스를 싹갈아 엎었더라고요 ㅎㅎㅎㅎ덕분에 인터페이스가 친숙해서 게임하기 편합니다.
신당같은 신석입니다.확정 이벤트가 발생하는데....보통 식량을 써서 아이템을 얻는 방식의 선택지입니다.뒤로 갈수록 아이템이 남아돌기 때문에 신중하게 뽑는게 좋습니다 ㅎㅎ
증강인간을 이런식으로 죽일 수 있다면 폭탄을 안고 다니는것과 뭐가 다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