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지점으로 왔더니 본진이 털린 정도가 아니라 모행성까지 털렸습니다 ㅎㄷㄷㄷㄷ이 장면이 '데저트 오브 카락'의 끝부분 이야기라는데......이제 우주에 나와있는 행성민을 데리고 전쟁의 한복판에 떨어져 버렸습니다!
쌍둥이가 일심동체 같은 느낌인데.....전투유닛으로는 둘다 별로....ㅎㅎㅎ
미행 갑니다~~~
존중합니다.하고말고요 웃흥~
목숨도 구해주고 길도 알려주는군요!
그런데 죽을 뻔 했다!
몰랐습니까? 휴먼??
왕관을 모와서 왕관자리를 만드는 겁니다!
아.....이 게임에서 몇안되는 말짱한 사람이였네요.....
상대하기귀찮은 적들만 계속 나오는 군요 ㅋㅋㅋ그만큼 실력이 없다는 소리기도 하지만 말이죠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