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디아가 이렇게 가벼운 처벌은 받는다는게 좀 짜증이 나긴합니다. 적극적으로 카르텔에서 활동하던 인물인데 말이죠.... 스토리의 특성상 협력만 한다면 처벌이 가벼워지는 묘사가 있습니다. 엘 수에뇨 입장에서는 미치고 팔짝뛸 노릇이고 유저들도 마찬가지죠 ㅋㅋㅋㅋㅋ 이 게임의 스토리에 권선징악따윈 없습니다 ㅋㅋㅋ
플레이블 캐릭터와 적 말고는 처음보는 생존자들인데 대화하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 게임의 앤딩이라 그런걸지 모르겠네요 ㅎㅎㅎ
다른 양이 너무 많아서 잘못하면 다른 양때문에 실패 할 수 있습니다. 근데 경찰 양이라니 이제 대충 현실에서 누구인지 알 수 있을거 같네요 ㅋㅋㅋ
ctOS가 의무화가 되버린 이곳에서 정부와 기업이 하는 개인 감시는 음모가 아닙니다. 이제 데드섹이 되어 이 음모를 파괴해 봅시다!
스틱스가 계속 헬레드린이 덩치가 크다고 놀리는데.... 이럴때 써먹으려는 떡밥이였군요 ㅋㅋㅋㅋ 헬레드린이 덩치가 커서 엘프로 위장해도 들키지 않습니다 ㅋㅋㅋㅋ
레일리가 이번전투에서 빠지나 했는데 이렇게 합류하는군요 ㅋㅋㅋㅋ
앨리스는 주인공을 많이 그리워하고 있군요. 여기도 시간이 그대로 지나가고 있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