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가 진행되면서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알고는 있었는데.....이렇게 정리해서 보니까 더 쇼킹하네요 ㅋㅋㅋㅋㅋㅋ시체를 녹여서 없에는건 CSI에서나 나오는 이야긴줄 알았더니 ㅎㄷㄷ
예전에 뒷통수 첬던놈이 돌아왔습니다.
물론 장비로 안되면 몸으로 때우면 되는겁니다 ㅋ그사이에 조커가 머리속으로 들어온다~!
목숨이 왔다갔다하는데도 왕자는 진지함이 별로 없네요 ㅎㅎㅎ
전편에서 처럼 무쌍하기가 힘들어진 대신 찰진 권총이 있습니다 ㅋ
직원의 효율을 높이려면 교육과 휴식이 중요합니다.
요쯤 스토리를 보면 왜 새로 파트너를 구하지????라고 생각하게 되는데....뒤에가면 왜 이렇게 스토리가 진행되는지 좀 억지스러운 이유가 나옵니다 ㅋㅋㅋ
이것이 로스트 테크롤러지!!!
이런 스토리에서 배신자가 안나올리가 없죠 ㅋㅋㅋㅋ
시작부터 암살당한 아버지.....이게 스토리의 줄기중 하나입니다.